중기중앙회, 중소기업협동조합 협업사업 모델 개발 지원

입력 2020-05-26 13: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소기업중앙회가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협업사업 모델 개발 지원에 나섰다.

중기중앙회는 5월 27일부터 6월 16일까지 ‘중소기업협동조합 협업사업 개발 전문컨설팅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협동조합법에 의해 설립된 협동조합이다.

협업사업 모델을 신규 개발하거나 기존 협업사업에 대한 개선, 전환 등에 전문가 컨설팅을 지원해 사업 진단부터 실행계획까지 제공한다. 또한 조합당 최대 1500만 원 한도로 자금도 지원한다.

조진형 중기중앙회 협동조합본부장은 “중소기업협동조합은 정부 예산지원이 집중되는 사회적협동조합 등과 비교해 협업사업을 추진하는데 있어 자금조달이나 전담인력 등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현실”이라며 “협동조합 활성화를 위해서 협업사업은 필수인 만큼 초기 시행착오를 방지하고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협업사업 개발 전문컨설팅을 지원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조합은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 게시되는 모집공고를 참조하거나 협업사업부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83,000
    • +0.83%
    • 이더리움
    • 2,666,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2%
    • 리플
    • 1,532
    • -0.58%
    • 솔라나
    • 105,500
    • +0.67%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6
    • -0.43%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90
    • +1.44%
    • 체인링크
    • 11,650
    • -0.34%
    • 샌드박스
    • 59.2
    • -2.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