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혜림, 아이돌의 출산계획 “2년 뒤에 할 것”…예비 신랑 신민철 누구?

입력 2020-05-19 00: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캡처)
(출처=MBC '부러우면 지는거다' 방송캡처)

가수 우혜림이 출산계획을 전했다.

18일 방송된 MBC ‘부러우면 지는거다’에서는 결혼을 앞둔 우혜림-신민철 커플이 출연해 결혼 계획을 밝혔다.

이날 우혜림은 허니문 베이비를 묻는 가족들에게 “절대 그럴 수 없다. 졸업도 있고 2년 후로 계획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우혜림은 오는 7월 약 7년간 교제해온 신민철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신민철은 경희대학교 태권도학과 출신으로 현재 익스트림 태권도팀 미르메의 대표다.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이며 혜림과는 6살 차이가 난다.

이로써 우혜림은 원더걸스 멤버 중 선예의 뒤를 이어 두 번째 품절녀가 됐다. 오랜 시간 만나온 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와 사랑으로 결혼의 결실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혜림은 현재 원더걸스에서 함께 활동했던 유빈이 설립한 르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혜림의 결혼 소식 역시 유빈의 SNS로 전해졌다. 혜림의 결혼식 축가는 마찬가지로 원더걸스 동료 핫펠트가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974,000
    • -0.1%
    • 이더리움
    • 2,979,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61%
    • 리플
    • 2,013
    • -0.3%
    • 솔라나
    • 125,100
    • -0.4%
    • 에이다
    • 381
    • +0.79%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10
    • -8.12%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