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노빈 에버랜드 사장, 희귀질환 어린이들과 사육사 체험

입력 2008-10-16 14: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노빈 삼성에버랜드 사장은 16일 평소 동물 사육사가 꿈이었던 희귀질환 어린이 10명을 에버랜드 동물원에 초청해 사육사 체험을 함께 해보는 소원성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결절성경화증, 담도폐쇄증, 척수수막류 등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어린이 10명은 박노빈 사장과 함께 거북이 먹이주기, 아기사자 인공포유 등을 직접 체험하며, 신나는 하루를 보냈다. 삼성에버랜드는 지난 2004년부터 의료비 지원, 희망의소리 합창단 운영, 에버랜드 초청행사 등 '희귀질환어린이 지원사업'을 대표 사회공헌활동으로 펼쳐오고 있다.

<사진설명>

삼성에버랜드 박노빈 사장(맨 왼쪽)이 희귀질환 어린이들과 함께 거북이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010,000
    • +1.7%
    • 이더리움
    • 2,988,000
    • +0.67%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64%
    • 리플
    • 2,038
    • +1.44%
    • 솔라나
    • 126,900
    • +1.52%
    • 에이다
    • 387
    • +1.84%
    • 트론
    • 415
    • -1.19%
    • 스텔라루멘
    • 236
    • +5.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20
    • +12.67%
    • 체인링크
    • 13,200
    • +0.6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