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 1분기 영업익 15% 증가...자회사 실적 개선 영향

입력 2020-05-18 08: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기업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3221억 원과 영업이익 224억 원, 순이익은 174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건설·부동산 경기 위축으로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8% 줄었지만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15.3%와 130% 증가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건설경기 침체와 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은 소폭 감소했지만 다각화된 계열사 포트폴리오를 통해 안정적인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며, “경기 불확실성이 커지고 시장 상황 예측이 어렵지만 수익성 중심의 내실 있는 성장을 도모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대표이사
최재호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7]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대표회사용)]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93,000
    • -0.22%
    • 이더리움
    • 2,972,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55,500
    • -0.46%
    • 리플
    • 2,022
    • +0.1%
    • 솔라나
    • 125,900
    • -0.08%
    • 에이다
    • 382
    • +0.26%
    • 트론
    • 419
    • -0.48%
    • 스텔라루멘
    • 230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16.48%
    • 체인링크
    • 13,14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