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스웰바이오, 발효기제조 사업부문 분할

입력 2008-10-16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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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스웰바이오는 16일 발효기제조 사업부문을 분리해 신설회사를 설립하고 각 사업부문별로 분리경영을 통한 업종 전문화를 구축, 경쟁력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순 물적불할로 불할비율은 산정하지 않으며 존속법인인 팜스웰바이오는 원료의약사업을 주력사업으로 상장을 유지하고, 분할법인인 케이비티는 발효기기 제조 등에 전념한다.

분할을 안건으로 다룰 주주총회는 12월1일이며 채권자 이의제출기간은 12월2일부터 2009년 1월3일, 분할기일은 2009년 1월5일이다.

한편 코스닥시장본부는 분할을 사유로 팜스웰바이오의 주권매매거래를 1시간동안 정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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