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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앤, 자회사 넥스트칩 자율주행 AI 반도체 칩 연내 개발

입력 2020-05-19 10:05

본 기사는 (2020-05-19 10:00)에 Money10을 통해 소개 되었습니다.

앤씨앤의 자회사 넥스트칩이 올해 4분기 자율주행용 인공지능(AI) 반도체 신제품 ‘아파치(APACHE)5’의 개발을 완료할 전망이다.

19일 회사와 업계에 따르면 넥스트칩은 아파치5의 제품 개발을 이르면 10월 완료하고 내년 상용화에 들어간다.

넥스트칩의 신제품 '아파치5'는 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에 필요한 이미지 엣지 프로세서 반도체다. 해당 제품은 데이터 학습에 적합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영상 내 물체 분류 및 검출을 할 수 있는 CNN(Convolution Neural Network) 기술을 적용해 AI 기능을 구현한다. 제품 기술 수준은 자율주행 3단계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넥스트칩은 여러 센싱(검출) 시스템 중에 영상관련 엣지 프로세서를 개발하기 위해 헝가리 소재의 AI모티브가 개발한 ai웨어(Ware) 기술 라이센싱을 통해 신경망 파트의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차세대 시스템온칩(SoC)인 아파치5에 탑재되는 신경망프로세서(NPU)로 AI모티브의 IP를 선택한 셈이다.

AI모티브가 개발한 ai웨어 기술은 광범위한 벤치마크를 통해 고해상도 자동차 영상 시스템에 사용 가능한 가장 효율적인 하드웨어 CNN 가속 아키텍처 중 하나로 인증된 기술이다. ai웨어 솔루션은 전통적인 패턴 매칭 방식의 컴퓨터 비젼 알고리즘(CV Algorithm) 적용 대비, 다양한 물체 인식ㆍ검출이 가능해 시스템의 요구사항에 더욱 광범위하게 유연히 대응할 수 있게 했다.

넥스트칩에 따르면 해당 솔루션이 ADAS 및 자율주행 시스템에 스마트 후방 카메라, 자동주차 시스템, 자동브레이크 시스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AI 기능을 포함해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넥스트칩은 기술 개발 완료 후, 내년 상반기 내 하드웨어 검증(테스트)에 들어갈 계획이며 일본 완성차 및 주요 벤더사에 납품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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