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아린 불참, ‘엠카’ 출연 못 한 이유…갑작스러운 근육통 ‘병원行’

입력 2020-05-14 23: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린 불참 (사진제공=비즈엔터)
▲아린 불참 (사진제공=비즈엔터)

‘오마이걸’ 멤버 아린이 갑작스런 건강 이상으로 스케줄에 불참했다.

14일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린은 갑작스러운 근육통을 호소하여, 병원 이동 후 진료 및 처치를 받았다”라며 스케줄 불참 이유를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린은 멤버들과 함께 금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할 예정이었지만, 갑작스럽게 근육통을 호소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이후 의사의 소견으로 휴식을 취하는 중이다.

이에 아린을 제외한 6명의 멤버들이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살짝 설렜어’ 무대를 선보였으며 그룹 ‘아스트로’를 꺾고 1위에 올랐다.

한편 아린이 속한 ‘오마이걸’은 지난 4월 27일 미니 앨범 ‘NONSTOP’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살짝 설렜어’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지난 1월 심리적 불안 증세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단 지호도 복귀해 함께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정청래 “국회의원 재보궐, 민주당 모든 지역 출마…전략공천 원칙”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860,000
    • +0.95%
    • 이더리움
    • 3,258,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1.21%
    • 리플
    • 1,996
    • +0.45%
    • 솔라나
    • 123,900
    • +0.9%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60
    • +0.25%
    • 체인링크
    • 13,300
    • +1.53%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