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빨간사춘기’ 안지영 홀로서기, 우지윤 탈퇴 후 불화설에 발끈…“왜 불쌍한 사람 만드냐”

입력 2020-05-13 23: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 (출처=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우지윤과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13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안지영이 출연해 최근 탈퇴한 우지윤과의 불화설에 대해 “그렇게 보지 말아달라”라고 호소했다.

이날 안지영은 “우지윤과는 고등학교 때부터 10년을 함께 했다. 지금도 이 자리에 혼자 있는 게 속상하다”라며 “4년간 활동하며 너무 달려왔고 그 친구는 원래 도전을 즐긴다. 하지만 언젠가 함께 음악 할 거라 생각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지윤의 탈퇴의 쏟아진 루머와 오해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안지영은 “해체할 줄 알았다는 식의 글로 사람을 불쌍하게 만들고 불화를 짐작하는 게 속상했다”라며 라고 털어놨다.

이어 안지영은 “그 친구가 빛을 못 봐서 그런 것 아니냐, 부당한 대우 당한 것 아니냐 하는 말도 있었다”라며 “우리는 그냥 잘하고 있다. 한 명 한 명 응원해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볼빨간사춘기의 멤버 우지윤은 지난 4월 진로를 문제로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안지영은 멤버 충원 없이 1인 체재로 볼빨간사춘기 활동을 시작했으며 13일 우지윤 탈퇴 후 새 앨범을 발매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22,000
    • +4.49%
    • 이더리움
    • 3,685,000
    • +4.24%
    • 비트코인 캐시
    • 362,900
    • +7.56%
    • 리플
    • 2,009
    • +6.47%
    • 솔라나
    • 158,600
    • +7.02%
    • 에이다
    • 330
    • +9.27%
    • 트론
    • 466
    • -1.89%
    • 스텔라루멘
    • 282
    • +8.4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80
    • +6.17%
    • 체인링크
    • 17,510
    • +6.06%
    • 샌드박스
    • 55.66
    • +6.3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11
    • 2 Zama FHE 인기지수 302
    • 3 Derive DeFi 인기지수 286
    • 4 Stonk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