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기 근황, 2017년 이후 종적 감춘 이유는?…유튜버로 변신 후 '소통 재개' 눈길

입력 2020-05-13 16: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동네형TV' 유튜브 영상 캡처)
(출처='동네형TV' 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조형기 근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던 조형기는 지난 2017년 종영한 MBN '황금알' 이후 TV에서 종적을 감춘 뒤, 방송가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조형기는 최근 소통전문가 김대현과 함께 유튜브 채널 '동네형TV'를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채널 소개란에는 "우리들이 잊고 살아온 지난 추억 속에 살아있는 이야기들 소환하여 50대 이상의 남성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되살려주는 동네형TV. 조형기 씨의 예리한 기억력 속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소중한 이야기를 들어보자"라는 문구가 적혀 있다. 현재까지 39개의 동영상이 게재됐으며, 구독자 수는 880명 정도다.

조형기 근황에 네티즌은 "반갑다", "오랜만이다" 라는 반응과 "방송 중단 이유를 설명해 주길 바란다"라는 의견으로 엇갈려 설전을 벌였다.

한편 조형기는 1982년 MBC 15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명랑소녀 성공기', '두 남자 이야기', '야인시대', '건빵선생과 별사탕' 등 다수의 드라마와 '위기탈출 넘버원', '스타키', '세바퀴', '황금알', '나는 취준생이다' 등 많은 예능프로그램에서 활약을 펼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단독 공정위, 태광그룹 ‘롯데홈쇼핑 통행세 신고’ 사건 조사 없이 종료 처분
  • 강남선 수억 호가 낮추는데⋯노원·도봉 몰리는 무주택 수요 [달라진 ‘부동산 공식‘ ②]
  • 폭락장에 외국인 16조 매도·맞불 놓은 개인…반대매매는 245% 폭증
  • 임상 속도·비용 앞세운 중국…미국 신약 패권 흔든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38,000
    • +1.95%
    • 이더리움
    • 2,981,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15%
    • 리플
    • 2,028
    • +1.5%
    • 솔라나
    • 125,600
    • +0.72%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18
    • -0.24%
    • 스텔라루멘
    • 232
    • +4.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15.62%
    • 체인링크
    • 13,150
    • +1.31%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