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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펀딩, 누적 대출 3천억 달성

입력 2020-05-13 13:56

기업금융대출 선도기업 코리아펀딩이 13일 누적대출액 30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11월 누적대출액 2500억을 달성한 이후 약 6개월만에 이뤄냈으며 특히 코로나19의 영향으로 투자심리가 위축 된 상황 속에서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였다.

코리아펀딩은 기업금융대출 시 장외주식, 매출채권, 동산 등 다양한 담보를 기반으로 투자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투자건수는 22만5265건이며 재투자율은 83%에 달한다.

투자자 연령으로는 30대가 34%, 40대가 29%로, 50대는14%를 형성하고 있다. 다만 이전과 달리 20대 미만인 투자자도 5%를 형성하고 있는데 이는 P2P에 대한 관심도가 낮은 연령대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코리아펀딩은 코로나19로 인한 지원정책도 시행했는데 특히 소상공인의 경영상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4월 출시 된 즉시지급 펀딩이 그 예이다. 해당 상품은 확정카드매출채권을 기반으로 투자의안정성을 높이면서 카드대금 지급 날짜를 단축하여 원활히 가맹점을 운영할 수 있도록 완성 된 펀딩 상품으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는 효자상품이라 관계자는 설명했다.

아울러, 코리아펀딩은 효율적 비즈니스 모델을 갖추고자 AI평가를 통한 중소기업 신속 자금 서비스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이를 통해 대출 신청의 심사및 평가 그리고 리스크 관리를 더욱 향상하여 투자 안정성을 향상하고있다.

이 뿐 아니라 내부적인 변화의 모습도 보였는데차별화 된 경쟁력을 구축하고자 경영무역, 기획, 관리, 민관협력업무, 경영총괄 등 굵직한 업력을 보유한 글로벌 경영인 김영규 신임 대표를 영입하기도 했다.

코리아펀딩 관계자는 "앞으로도 투자자들이 믿고 투자할 수 있는 대한민국 안심투자처가 될 수 있도록 언제나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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