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생일축하해' 팬들 챌린지 이어져, 영탁의 정중한 부탁은?

입력 2020-05-13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탁 인스타그램)
(출처=영탁 인스타그램)

가수 영탁이 13일 38번째 생일을 맞았다.

13일 새벽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영탁생일축하해'가 자리했다. 이는 영탁의 팬들이 영탁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이벤트로 파악됐다.

13일 전부터 팬들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영탁생일축하해'라는 키워드를 작성하며 영탁의 생일을 축하했고 생일 당일에는 검색어에까지 올렸다.

팬들은 지하철에도 현수막을 걸어 영탁의 생일을 축하했다. 이에 영탁은 최일구의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제가 뭐라고 생일을 축하해주셔서"라며 부끄러워 했다. 그러면서 "더 좋은 에너지로 좋은 노래를 부르겠다"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한 영탁은 공식 팬카페를 통해 공식적으로 선물은 '사양한다'고 공지했다. 이어 비공개 스케줄 등 촬영 현장에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는 것 또한 자제해 달라며 정중히 부탁했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 두기 일환으로 보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단독 공소시효 3일 남기고 고발…공정위→검찰, 평균 3년6개월 [전속고발권 해부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50,000
    • +0.44%
    • 이더리움
    • 3,267,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54,500
    • -0.83%
    • 리플
    • 1,993
    • +0.05%
    • 솔라나
    • 124,200
    • +0.98%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76
    • +0.63%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40
    • +2.98%
    • 체인링크
    • 13,340
    • +1.83%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