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조기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 공모

입력 2020-05-12 10: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사진제공=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14일까지 조기 상환형 ELS 등 파생결합증권 4종을 총 200억 원 규모로 공모한다고 12일 밝혔다.

ELS 제4528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6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지수, 삼성전자 보통주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85%(18개월, 24개월), 80%(30개월, 36개월) 이상일 때 연 7.0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1.00%(연 7.0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529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S&P5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가 기초자산이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90%(4개월, 8개월, 12개월), 85%(16개월, 20개월, 24개월), 80%(28개월, 32개월), 78%(36개월) 이상일 때 연 8.7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4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6.10%(연 8.7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530호는 만기 3년,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은 S&P5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다.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4개월, 8개월, 12개월, 16개월), 80%(20개월, 24개월, 28개월, 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8.4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5.20%(연 8.4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ELS 제4531호는 조기 상환주기 4개월의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만기는 만기 3년이다. 기초자산은 KOSPI200, EuroStoxx50, NIKKEI225 지수이며 모든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85%(4개월, 8개월, 12개월, 16개월), 80%(20개월, 24개월, 28개월, 32개월), 75%(36개월) 이상일 때 연 7.80%의 수익률로 조기 또는 만기 상환된다. 조기 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투자 기간 모든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2%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23.40%(연 7.80%) 수익률로 만기 상환된다.

유안타증권 전국 지점 및 홈페이지, HTS, MTS에서 제4529호, 제4530호, 제4531호는 최소 1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ELS 제4528호는 최소 100만 원부터 10만 원 단위로 청약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762,000
    • +3.96%
    • 이더리움
    • 3,544,000
    • +3.2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8%
    • 리플
    • 2,142
    • +1.13%
    • 솔라나
    • 130,400
    • +3.08%
    • 에이다
    • 374
    • +1.91%
    • 트론
    • 485
    • -2.22%
    • 스텔라루멘
    • 26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34%
    • 체인링크
    • 13,980
    • +0.65%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