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황사 영향에 미세먼지 '나쁨'… 낮 기온 올라

입력 2020-05-11 2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화요일인 12일은 낮 기온이 오르는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해 공기질이 탁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예보됐다.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에 국외 미세먼지까지 더해지면서 수도권과 강원 지역은 미세먼지 주의보가 내려졌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전라 해안과 경남 남해안, 제주도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중부 서해안은 비가 시작이 된 곳이 있다. 내일 새벽 사이 그 밖 중부와 전북 북부, 경북 북부 지역으로 5mm 미만의 비가 지나겠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해 요란하게 내리는 곳도 있겠다. 오전까지 서해 남부 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어 해상 안전사고에도 유의해야 한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0.5∼1.5m, 1∼2.5m, 남해 앞바다와 먼바다에서 각각 0.5∼2.0m와 0.5∼2.5m로 일겠다. 동해 앞바다와 먼바다 파고는 0.5∼2.0m와 1.0∼3.0m로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36,000
    • +0.58%
    • 이더리움
    • 3,161,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550,000
    • -1.35%
    • 리플
    • 2,046
    • -0.49%
    • 솔라나
    • 126,500
    • +0.48%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20
    • -1.53%
    • 체인링크
    • 14,230
    • +1.28%
    • 샌드박스
    • 105
    • -0.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