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證, 최고 연 20.01% ELF 판매

입력 2008-10-15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증권은 오는 21일까지 다양한 수익구조의 ELF와 ELS를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2스타 스텝다운 6찬스'는 삼성전자와 LG 전자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ELF 상품으로 최고 연 20.01%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이 상품은 매 4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데 최초기준지수대비 4, 8개월 시점에 85% 이상, 12, 16개월 시점에 80%이상, 20, 24개월 시점에 75%이상이면 연 20.01%의 수익을 지급받고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 기회를 충족하지 못하고 만기에 이르렀을 경우라도 투자 전기간이 아닌 최종 4개월 동안 두 종목 모두 40% 이상 하락한 적이 없으면 연20.01%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이상 하락한 적이 있으면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이와 함께 판매되는 'KOSPI 200 더블 배리어 8찬스'는 최고 연12%의 수익을 거둘 수 있는 2년 만기 ELS 상품이며 3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는데, 매 3개월 시점에 최초기준지수대비 95% 이상이거나 투자기간 중 최초 기준지수대비 4% 이상 상승한 적이 있으면 연12%의 수익이 지급되고 조기 상환된다.

조기상환 기회를 충족하지 못했더라도 투자 기간동안 30%이상 하락한 적이 없을 경우 만기에 연12%의 수익이 지급되지만 이 이상 하락시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다.

한편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4개월마다 최고 연10%의 수익을 올릴 수 있는 2년 만기'KOSPI200 원금보장 배리어 6찬스' ELS 역시 함께 판매된다.


대표이사
박종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0]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9,000
    • +0.11%
    • 이더리움
    • 3,003,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91%
    • 리플
    • 2,023
    • -0.34%
    • 솔라나
    • 126,600
    • +0.72%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10
    • -9.39%
    • 체인링크
    • 13,120
    • -0.3%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