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닷새만에 반등 '1210원대 횡보'

입력 2008-10-15 09: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원·달러 환율이 닷새만에 소폭으로 반등하고 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화에 대한 원화 환율은 오전 9시40분 현재 전일보다 5.0원 상승한 121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9일 이후 4거래일동안 무려 187원 하락한 끝에 닷새만에 상승 반전한 것이다.

이날 환율은 전일보다 13.0원 하락한 1195.0원으로 출발해 1193.0원까지 하락한 뒤 매수세가 다시 늘어나면서 1210원대로 올라섰다.

외환시장 관계자들은 국내 증시가 하락의 영향으로 환율이 상승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중은행의 한 딜러는 "국내 증시가 조정을 겪으면서 환율이 다소 반등하고 있다"면서 "당분간 1200원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할 것"으로 내다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뉴욕증시, 4월 CPI 상승ㆍ반도체주 매도 속 혼조...나스닥 0.71%↓ [종합]
  • “급여 될까 안될까”…‘머리 빠지게’ 고민하는 정부[자라나라 머리머리]
  • ‘시멘트 사일로’ 사라진 광운대역 일대, ‘직주락 도시’ 꿈꾼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⑰]
  • 루키에서 거물까지…자본시장 허리 키우는 ‘GP 육성 사다리’ [국민성장펀드 운용전쟁] 上-④
  • 외국인 효과·소비 회복에 K-백화점 함박웃음⋯2분기에도 실적 ‘청신호’
  • 용산 전용 105㎡ 19억대 ‘줍줍’ 기회…'호반써밋에이디션' 무순위 청약
  • 대법 “NH투자증권, ‘옵티머스’ 펀드 투자한 JYP에 15억 배상”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41,000
    • -0.75%
    • 이더리움
    • 3,376,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652,500
    • -1.73%
    • 리플
    • 2,129
    • -2.07%
    • 솔라나
    • 140,000
    • -2.23%
    • 에이다
    • 402
    • -2.66%
    • 트론
    • 517
    • +0%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80
    • -0.83%
    • 체인링크
    • 15,260
    • -1.99%
    • 샌드박스
    • 118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