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챌린지 동참, 공유·방탄소년단 뷔 언제 응답할까?

입력 2020-05-06 17: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출처=송혜교 인스타그램)

배우 송혜교가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했다.

송혜교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혜수 선배님의 지목을 받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의료진 여러분께 수고를 넘어선 희생에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의료진 덕분에. 덕분에 챌린지. 덕분에 캠페인"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송혜교는 이와 함께 '덕분에 챌린지'를 뜻하는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김혜수는 5일 '덕분에 챌린지'에 동참하며, 다음 타자로 송혜교, 천우희, 윤소이를 지목했다.

한편 톱스타들의 '덕분에 챌린지' 동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지목을 받은 배우 공유와 배우 하지원의 지목을 받은 그룹 방탄소년단 뷔의 참여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 부회장은 앞서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며 SSG닷컴 모델인 영화배우 공효진과 공유, EBS 인기 캐릭터 '펭수', 한국여자축구국가대표팀을 지목했다.

배우 하지원도 챌린지에 동참하며, 다음 타자로 방탄소년단 뷔 그리고 민진웅, 션 리차드, 다니엘 대 킴을 지목했다.

덕분에 챌린지는 4월 16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시작한 국민참여형 의료진 응원 캠페인이다. 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정·관계 인사들, 유명 스포츠 스타, 연예인 등이 대거 참여하는 등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온·오프 통합 ‘창간 20주년’ 이투데이가 경제의 내일을 엽니다
  • 삼성전자, 자사주 100% 넘게 샀는데 더 매입⋯‘수급 버팀목’ 언제까지?
  • 태풍 3개 동시에…놀로·초이완·고구마 예상 경로는?
  • '출근길 외투 필수' 화요일 한파주의보…강풍에 체감온도 '뚝'
  • 신축 아파트 쏟아지지만⋯“오늘도 2칸 ‘지옥철’ 탑니다” [교통지옥 김포①]
  • 단독 대학 따라 ‘AI 접근권’ 갈렸다…전면 지원부터 미지원까지 '천차만별'
  • 2026 프로야구 정규시즌 1위 확정…가을야구 남은 순위는?
  • 숨 고른 국제 금값…국내 금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10.06 12: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41,000
    • -0.78%
    • 이더리움
    • 3,652,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426,000
    • -1.37%
    • 리플
    • 2,028
    • -0.83%
    • 솔라나
    • 162,400
    • -0.49%
    • 에이다
    • 360
    • -1.64%
    • 트론
    • 455
    • +0.22%
    • 스텔라루멘
    • 290
    • -3.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50
    • -1.32%
    • 체인링크
    • 18,620
    • -2.77%
    • 샌드박스
    • 91.13
    • -5.0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297
    • 2 Papertrade 인기지수 269
    • 3 Dolphin 인기지수 266
    • 4 zipcoin zk 인기지수 25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6M · 유통량 113% D-64
    • Capricorn $20.1M · 유통량 53% D-17
    • Scroll $2.7M · 유통량 51% D-16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