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외인ㆍ기관 ‘팔자’에 1900선 내줘

입력 2020-05-04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게티이미지뱅크)
(게티이미지뱅크)

코스피가 외국인과 기관 매도세에 4일 하락 마감하면서 1900선을 내줬다.

코스피는 이날 52.19포인트(-2.68%) 하락한 1895.37로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9451억 원, 8052억 원어치 팔았으며 개인은 1조6983억 원어치 샀다.

지수는 전장보다 41.14포인트(-2.11%) 내린 1906.42에서 약세를 이어가 하락 마감했다.

시가 총액 상위 10위 종목에선 NAVER(0.76%)를 제외하고 감소세를 보였다.

시총 순으로 삼성전자(-3%), SK하이닉스(-3.23%), 셀트리온(-3.33%), LG화학(-4.38%), LG생활건강(-1.73%) 등이 감소했다.

업종별로는 보험(-3.75%), 운수창고(-3.53%), 전기가스업(-3.44%), 금융업(-3.24%), 유통업(-3.22%) 등이 하락했다.

같은날 코스닥은 기관의 매도세에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3.27포인트(-0.51%) 감소한 641.91에 장을 마감했다.

개인투자자가 811억 원어치, 외국인이 78억 원어치 순매수했지만 기관은 839억 원어치 팔아치우면서 하락세를 견인했다.

시가총액 상위 10위 종목에선 원익IPS(0.90%) 제외하고 감소했다. 컴투스(-4.21%), CJ ENM(-3.60%), SK머티리얼즈(-3.56%), 파라다이스(-3.49%) 등이 감소 폭이 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02,000
    • +0.88%
    • 이더리움
    • 3,412,000
    • -0.4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46%
    • 리플
    • 2,118
    • +0.52%
    • 솔라나
    • 126,500
    • +0.32%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7
    • +0%
    • 스텔라루멘
    • 265
    • +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1.07%
    • 체인링크
    • 13,840
    • +0.87%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