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해명, 결혼 발표에 임신설까지…“임신 안 했다” 라이브 방송서 일침

입력 2020-04-28 18: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김준희 SNS)
(출처=김준희 SNS)

방송인 김준희가 임신설에 대해 해명했다.

김준희는 28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저 임신하지 않았다”라며 임신 질문에 선을 그었다.

앞서 김준희는 27일 5살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일각에서는 임신설을 제기했고 라이브 방송에서도 이 사실을 언급했다.

이에 김준희는 “임신 안 했다”라고 선을 그으며 “사람들 정말 이상하다. ‘아’라고 하면 ‘아이어여오’로 받아들인다. 악플 캡처해서 보내는 사람들 있는데 하지 마라. 조금도 감흥 없다”라고 악플에 대해서도 꼬집었다.

한편 김준희는 5월 2일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김준희는 2006년 그룹 지누션의 지누와 결혼했다가 2년만인 2008년 이혼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영업이익 15% 달라"…삼성전자 성과급 논란, 정당성은?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13: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5,000
    • +0.14%
    • 이더리움
    • 3,441,000
    • -1.18%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52%
    • 리플
    • 2,129
    • +1%
    • 솔라나
    • 127,500
    • -0.0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9
    • +0%
    • 스텔라루멘
    • 26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0.94%
    • 체인링크
    • 13,840
    • +1.39%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