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스마트팩토리데이터협회, '스마트공장' 구축 힘 모은다

입력 2020-04-24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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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한국스마트팩토리데이터협회와 국내 중견, 중소·소공인 기업 대상 '제조 데이터 분석 기반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업을 통해 양측은 중견, 중소·소공인 제조 기업의 스마트 공장 구축과 고도화에 필요한 비용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참여 기업은 스마트공장 시스템 신규 구축 비용 50%(최대 1억 원)를 지원받을 수 있고, 제조 기업 맞춤형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1년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메타트론 그랜드뷰는 SK텔레콤이 개발한 5G 기반 빅데이터 분석 솔루션이다. 메타트론 그랜드뷰를 도입하면 설비 유지보수 최적화로 평균 15%의 비용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고, 주요 설비와 부품의 수명도 20% 이상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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