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협력사 '환리스크 관리' 교육 실시

입력 2008-10-13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전자가 최근 급격한 환율 변동에 따른 협력사들의 경영 불안을 덜어 주기 위해 상생협력실 주관으로 740여개 협력회사 재무담당 임원을 대상으로 '환리스크 관리' 강의를 실시한다.

삼성전자는 최근 급격한 환율 변동으로 협력사들이 경영 리스크를 최소화 하기 위해 '외환관리 전문가' 강연 요청을 희망하는 사례가 많아 상생협력 차원에서 14일부터 2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서울, 수원, 구미 등 지역별로 추진된다.

이번 강의는 한국증권선물거래소, 중소기업청, 삼성경제연구소와 삼성선물 전문가를 초청해 서울ㆍ인천지역은 전경련 국제회의실에서, 수원경기지역은 경기 중소기업 종합센터에서,구미ㆍ경북지역은 구미 중소기업 종합센터에서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환리스크 관리에 관한 강의 외에도 세무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과 협력사의 해외법인 생산 증대에 따른 운용 기법, 정부의 중소기업 지원제도 등이 포함돼 있어 협력회사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전영현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61,000
    • +0.6%
    • 이더리움
    • 3,019,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2.69%
    • 리플
    • 2,033
    • -0.1%
    • 솔라나
    • 127,500
    • +1.27%
    • 에이다
    • 386
    • +0.26%
    • 트론
    • 425
    • +1.92%
    • 스텔라루멘
    • 234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50
    • +1%
    • 체인링크
    • 13,240
    • +0.61%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