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전북지역 택배서비스 강화

입력 2008-10-13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전라북도 지역 물류 활성화를 위해 전주에 택배터미널을 완공했다고 13일 밝혔다.

한진에 따르면 전주시 장동 유통단지내 부지 1만2281㎡에 지상 3층, 연면적 4852㎡ 규모의 전주택배터미널을 신축하고 공식 운영에 들어갔다.

전주택배터미널은 신축 컨베이어벨트 2기 등 전체 물류장비를 100% 동력화해 기존대비 80%이상 분류능력이 증대되어 전북지역 메인 터미널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한진은 이번 전주택배터미널 오픈을 계기로 핵심산업도시로 부상중인 전북지역에서 경쟁우위를 선점하게 됐다.

한진 관계자는 "전주터미널은 전주의 관문에 위치해 접근성이 좋고, 1시간 가량 분류시간이 단축되는 등 배송품질이 더욱 향상돼, 전주·김제·완주·진안 지역 고객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택배서비스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09] [기재정정]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막 오른 유통업계 주총...핵심 키워드는 ‘지배구조 개선·주주 환원’
  • 국제유가, 종전 기대에 11% 급락…뉴욕증시는 관망에 혼조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전쟁으로 웃고, 울고'…힘 빠진 방산·정유·해운주
  • "사옥 지어줄 테니 오세요"⋯350곳 공공기관 2차 이전 '물밑 쟁탈전' 후끈 [지방 회복 골든타임]
  • "믿고 샀다 물렸다"…핀플루언서 사기 노출 12배, 규제는 사각지대[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下-①]
  • '현역가왕3' 홍지윤 우승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13: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60,000
    • -0.24%
    • 이더리움
    • 2,974,000
    • -0.6%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38%
    • 리플
    • 2,024
    • +0.1%
    • 솔라나
    • 126,500
    • +0.24%
    • 에이다
    • 383
    • +0.26%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31
    • +1.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30
    • +17.29%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