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證, "코스피 하단 밴드 1100p로 하향"

입력 2008-10-13 08: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투자증권은 13일 향후 6개월 코스피 하단 배드를 기존 1300p에서 1100p로 하향조정했다.

유진투자증권 박석현 연구원은 "개선되지 못하고 있는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과 예상보다 빨리 가시화될 수 있는 글로벌 경기 리스크를 고려할 때, 주식시장에 대한 눈 높이를 추가적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는 점에서 코스피 전망치를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사상 유례가 없는 전세계 정책 당국의 공동 대응이 단행됐고, 미국 정부는 금융기관 지분 직접 매입 카드까지 꺼내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금융시장 안정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이는 전방위적인 정책적 조치들에도 불구하고 부도 위험이 여전히 상승하고 있음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그는 "금융위기에 따른 시스템 안정 위협을 제거하기 위한 각국 정책당국의 각고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궁극적 목표인 금융시장 안정에 도달하지 못하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고, 향후 글로벌 경기 리스크까지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코스피 전망치를 하향조정한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유창수, 고경모(각자 대표)
이사구성
이사 5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결정
[2026.03.05] 현금ㆍ현물배당을위한주주명부폐쇄(기준일)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84,000
    • -2.95%
    • 이더리움
    • 2,916,000
    • -4.08%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2%
    • 리플
    • 2,003
    • -2.81%
    • 솔라나
    • 124,700
    • -3.93%
    • 에이다
    • 381
    • -3.05%
    • 트론
    • 422
    • +1.93%
    • 스텔라루멘
    • 224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40
    • -2.71%
    • 체인링크
    • 12,910
    • -3.7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