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사랑의 콜센타, 연결될 확률…2000통에 한번 ‘치열한 경쟁률’

입력 2020-04-16 2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출처=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방송캡처)

‘미스터트롯’은 끝났지만 그 인기는 여전하다.

16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전화 연결이 된 시청자에게 신청곡을 불러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처음으로 전화 연결이 된 경남의 한 시청자는 “첫 오픈 때 1,042통을 했다. 오늘은 530통 만에 연결된 것”이라며 치열한 경쟁이 있었음을 알렸다.

특히나 이 시청자는 직업을 묻는 질문에 “고등학생이다. 고3이다”라고 답해 시대를 어우르는 ‘미스터트롯’의 인기를 입증하기도 했다.

한편 ‘사랑의 콜센타’ 신청 방법은 JTBC 시청자 게시판을 잘 확인해야 한다. 게시판 업로드된 참여 날짜와 시간을 준수해 공지된 전화번호로 전화한 후 교환원과 통화하면 신청이 완료된 것이다. 현재 5회까지 신청이 마감된 상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6,000
    • +3.98%
    • 이더리움
    • 3,550,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7%
    • 리플
    • 2,131
    • +1.14%
    • 솔라나
    • 129,500
    • +2.45%
    • 에이다
    • 372
    • +1.36%
    • 트론
    • 489
    • -1.21%
    • 스텔라루멘
    • 264
    • +0.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1.58%
    • 체인링크
    • 13,900
    • +0.51%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