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그린플러스, 코로나19 여파로 스마트팜 관심↑…‘13% 급등’

입력 2020-04-16 14: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COVID-19) 여파로 식량 위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스마트팜 전문 기업 그린플러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그린플러스(186230)는 16일 오후 2시 11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70원(12.58%) 오른 8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러시아, 베트남 등 곡물수출국들이 수출을 제한함에 따라 곡물 수입국들은 재고를 확충하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세계 1위 쌀 수출국 인도, 3위 베트남도 쌀 수출을 금지하며 국내 식량 증산을 위한 스마트팜이 주목 받는 양상이다.

그린플러스는 20년 간 국내에서 첨단온실 사업을 영위해왔고, 국내 온실시공능력평가에서 8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일본 온실 1위 기업 다이센에 대형 온실에 대한 핵심자재를 설계 및 공급하고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박영환, 정순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2.26]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5.12.15] [기재정정]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136,000
    • +0.64%
    • 이더리움
    • 3,099,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691,000
    • +1.84%
    • 리플
    • 2,073
    • +0.63%
    • 솔라나
    • 130,200
    • +0.46%
    • 에이다
    • 388
    • -1.02%
    • 트론
    • 440
    • +1.85%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00
    • +4.97%
    • 체인링크
    • 13,520
    • +1.1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