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은비 악플, 생일날까지도 “죽으라” 악플…“스스로 죽진 않을 것”

입력 2020-04-15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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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비 악플 (출처=강은비SNS)
▲강은비 악플 (출처=강은비SNS)

배우 강은비가 악플에도 씩씩한 모습을 보였다.

14일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 욕을 많이 먹어서 오래 살 것 같다”라며 악플에 의연한 모습을 보였다.

이날 생일을 맞은 강은비는 “은비 생일 축하해”라며 생일 케이크와 함께 자신의 생일을 자축했다. 하지만 생일날마저도 악플에 시달리고 있음을 고백했다.

강은비는 “생일날까지 꼭 비공개 계정으로 죽으라고 디엠 열심히 보내시는데 그러지 말아라”라며 “전 욕을 많이 먹어서 오래 살 거 같다. 걱정하지 말아라. 스스로 죽진 않을 거다”라고 강단 있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강은비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계정을 통해 BJ 활동을 무시한 한 연예인의 결혼식에 18만 1818원을 송금했다고 밝혀 논란이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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