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톤스포츠, 올해 전기·아동 자전거 라인업 강화…신제품 총 15종 예정

입력 2020-04-14 09: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알톤스포츠 자전거 이미지.  (사진제공=알톤스포츠)
▲알톤스포츠 자전거 이미지. (사진제공=알톤스포츠)

알톤스포츠는 2020년 주요 제품 전략으로 ‘전기자전거와 아동자전거 라인업 강화’를 밝히며 다양한 신제품을 공개했다고 14일 밝혔다.

알톤스포츠는 올해 선보이는 전기자전거와 주니어 및 아동자전거의 디자인과 사양이 전년도 대비 다양화했다. 올해 선보인 전기자전거는 총 15종으로 지난해보다 4종이 늘어났다. 100만 원 이하의 중저가대 제품은 6종으로 지난해보다 2종 늘었다.

중저가대 제품 중 베스트셀러인 니모FD는 사양에 따라 ‘니모FD’와 ‘니모FD PLUS 1’, ‘니모FD PLUS 2’로 세분화 됐다. 지난해 처음 선보여 인기를 끌었던 중저가 전기자전거 ‘벤조’ 시리즈도 올해 리뉴얼 출시됐다.

여기에 중고가대의 ‘코디악’, ‘탈레스’ 시리즈 및 ‘싯포FD 20’ 등 휴대성과 경량성을 높인 접이식 전기자전거도 새롭게 추가됐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지난해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중저가대 및 중고가의 전기자전거 라인업을 확장하며 올해에도 인기를 이어나가고 있다”며 “아동자전거 역시 올해 새롭게 선보인 제품들이 출시 초부터 반응이 좋아 이번 시즌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신성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24]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20]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990원 소주 어디서 사지?"⋯가성비 넘어 '초가성비' 뜬다! [이슈크래커]
  • “반도체로만 50조” 삼성전자, 올해 200조 돌파 가시화
  •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건, 계속된 의구심
  • 삼계탕 2만원·치킨 3만원 시대 성큼⋯AI 여파에 ‘닭값 고공행진’[물가 돋보기]
  • 안심결제도 무용지물…중고거래 플랫폼 피해 10배 증가 [데이터클립]
  • 분양시장 서울 빼고 ‘급랭’⋯미분양 공포 확산하나
  • "상점가 한복판에 전철역이 웬말이냐"…공사 시작도 못한 대장홍대선 [르포]
  • "중임·연임 포기 선언하라" 요구 논란에…청와대 "즉답 회피, 사실 아냐"
  • 오늘의 상승종목

  • 04.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98,000
    • -1.21%
    • 이더리움
    • 3,15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76%
    • 리플
    • 1,972
    • -2.28%
    • 솔라나
    • 120,500
    • -1.87%
    • 에이다
    • 367
    • -3.42%
    • 트론
    • 475
    • -0.21%
    • 스텔라루멘
    • 234
    • -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650
    • +4.05%
    • 체인링크
    • 13,040
    • -3.69%
    • 샌드박스
    • 113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