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디지털ㆍ기업금융' 인력 수시채용

입력 2020-04-13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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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첫 채용,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언택트 전형 시행

신한은행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꼭 필요한 분야에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수시채용에 나선다.

신한은행은 디지털ㆍ정보통신기술(ICT)와 기업금융 분야에 대한 '핀포인트' 수시채용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금융업의 디지털화 및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산업 내 경쟁 격화에 대응하고 혁신 기업 육성,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디지털ㆍICT 분야는 다양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기 위해 ICT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채용, 삼성청년소프트웨어아카데미(SSAFY) 특별전형을 함께 진행한다.

기업금융 분야는 기술 우수 벤처⋅중소기업 육성, 혁신금융 증대, 소상공인 금융애로 해결 등을 위한 업무 전문성이 중요해지면서 경력직 수시채용을 시행한다. 금융권(은행, 보험, 증권, 보증기관 등) 기업금융 경력 보유자, 대기업 및 중견기업 자금⋅회계⋅재무⋅외환 등 업무 경력 보유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채용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언택트 전형’으로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접속해 질문에 답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AI 역량평가와 실무자 화상면접을 실시하며 디지털ㆍICT 분야는 온라인 코딩능력 테스트가 추가된다.

한편, 신한은행은 코로나19 상황을 지켜보며 신입행원 공채의 시기와 규모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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