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만 다날 신임대표 “새로운 미래 성장 추진”

입력 2020-04-13 0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다날 박상만 대표 (제공=다날)
▲다날 박상만 대표 (제공=다날)

박상만 다날 대표이사가 내실 강화와 새로운 미래 성장을 추진하겠다고 13이 밝혔다.

박상만 대표이사는 지난 제23기 주주총회를 통해 공식 취임했다. 박 대표는 사내 메시지 등을 통해 △본업 경쟁력 강화 △신사업 적극 발굴 △전략적 제휴를 통한 혁신 성장 세가지 중점 경영 방침을 발표했다.

박 대표는 “현재 다날은 국내 휴대폰결제 시장점유율 1위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삼성페이 휴대폰결제 오프라인 서비스를 대폭 확대해 휴대폰결제 분야에서 독보적인 선두 기업으로 앞서 나가고, 공격적인 가맹점 채널 확대 및 투자를 통해 신용카드 PG 사업 부분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내 기존 사업 성장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급변하고 있는 결제시장에서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다날 휴대폰결제 회원을 내재화하겠다”며 “이용자에게 편리한 금융 생활 혜택을 제공 하는 등 혁신적인 간편결제 플랫폼을 구축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이끌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박 대표는 “시장을 선도하는 위치와 이미 구축해 놓은 사업 포트폴리오 이외에 전략적 제휴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을 창출하고 결제 관련 유사업종 진출을 모색 하는 등 미래 성장을 위한 경쟁력을 구축해 3년 안에 매출을 2배로 성장 시키겠다”고 덧붙였다.

박 대표의 임기는 3년으로 오는 2023년 정기 주주총회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SK하이닉스, 장사 잘하네" ADR 팔아 10조 이득 효과…자사주 소각·주가 방어까지
  • 美 “이란과 거래 끊어라”…60곳 제재·제3국엔 거래중단 시한
  • 오늘의 상승종목

  • 08.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70,000
    • +1.99%
    • 이더리움
    • 3,418,000
    • +1.27%
    • 비트코인 캐시
    • 372,600
    • -1.09%
    • 리플
    • 2,036
    • -2.26%
    • 솔라나
    • 135,000
    • +3.13%
    • 에이다
    • 305
    • -1.61%
    • 트론
    • 474
    • +0.42%
    • 스텔라루멘
    • 267
    • -2.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60
    • -1.54%
    • 체인링크
    • 16,000
    • +1.27%
    • 샌드박스
    • 47.96
    • -21.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