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코로나19로 1분기 부진 전망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20-04-13 07: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자료제공=이베스트투자증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3일 롯데쇼핑에 대해 코로나19 여파로 1분기 실적이 부진할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16만5000원에서 10만 원으로 하향했다.

오린아 연구원은 “롯데쇼핑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6.5% 감소한 4조1567억 원, 영업이익은 54.6% 감소한 931억 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 확산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속에 따라 1분기 백화점 기존점 신장률이 -20% 수준을 기록했을 것”이라며 “이에 따라 백화점 부문 영업이익은 52.1% 감소한 761억 원 수준을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오 연구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상반기까지 실적 부진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다만 올해 4월말 론칭하는 이커머스 통합 앱 롯데ON의 성과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내 15개 마트 점포 폐점을 포함한 오프라인 점포 구조조정 작업도 긍정적”이라며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대표이사
신동빈, 김상현(김 사무엘 상현), 정준호, 강성현
이사구성
이사 11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4.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4.01] 풍문또는보도에대한해명(미확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5: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0,000
    • +2.71%
    • 이더리움
    • 3,213,000
    • +3.78%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91%
    • 리플
    • 2,022
    • +2.22%
    • 솔라나
    • 123,500
    • +1.81%
    • 에이다
    • 388
    • +5.15%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38%
    • 체인링크
    • 13,520
    • +3.92%
    • 샌드박스
    • 117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