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최우수 콜센터' 선정

입력 2008-10-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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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365일 24시간 상담서비스 제공

우리은행 콜센터가 '최우수 콜센터'로 선정됐다.

우리은행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고 한국콜센터산업정보연구소가 주최한 '2008 한국콜센터 기술경영컨퍼런스'에서 국내 최고의 콜센터로 선정돼 국내기업 최초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상은 국내 120여개 콜센터를 대상으로 운영전략에서 서비스 및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서류심사와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한 베스트 콜센터 12개 중 최고 수준의 콜센터를 시상한 것이다.

우리은행은 지난 6월 이종휘 행장 취임 후 고객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와 각종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수행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대고객 DM업무 통합지원 ▲24시간 365일 상담서비스 ▲080무료상담서비스 ▲비즈니스뱅킹 서비스 ▲외국어상담서비스 ▲영업점 지원 헬프-데스크 ▲녹취에 의한 대출연장 등 선도적인 서비스를 적극 실시해 왔다.

김진석 고객만족센터장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은행은 고객 니즈(Needs)를 선도적으로 충족시키면서 더욱 편리하고 한 발 더 다가가는 은행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9일 우리은행이 한국콜센터산업정보연구소가 주최한 '2008 한국콜센터 기술경영컨퍼런스'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한 가운데, 이종휘 우리은행장(왼쪽 세번째)과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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