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간식선물, 아내 이민정과 퇴근길도 함께…'로맨틱의 정석'

입력 2020-04-10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병헌 간식선물 (연합뉴스)
▲이병헌 간식선물 (연합뉴스)

배우 이병헌이 간식선물로 외조에 나섰다.

KBS 2TV 주말드라마 '한번 다녀왔습니다' 관계자는 10일 "이병헌 씨가 지난 9일 촬영장을 찾았다"라며 "간식을 사들고 와서 현장의 출연진, 스태프들을 응원했다"라고 말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 관계자도 "이병헌 씨가 아들과 함께 '한번 다녀왔습니다' 촬영장을 찾아왔다"라며 "이날 촬영 스케줄이 길지 않아, 촬영을 마친 이민정 씨와 같이 퇴근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이병헌 간식선물에 네티즌은 "로맨틱한 남편의 정석", "두 분 알콩달콩 사는 모습 보기 좋다", "이병헌은 완벽한 남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민정은 KBS2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소아전문병원 내과의 송나희 역으로 출연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400조원 쏟아붓는 빅테크, 왜 한국을 ‘풀스택 AI 허브’로 찍었나 [양강전 속 韓의 AI 승부수]
  • 코스피, 강보합 6700선 회복…코스닥은 2%대 반등
  • 폭염의 끝은 언제…북반구 덮친 '동시다발 폭염' [이슈크래커]
  • ‘대선 허위발언’ 尹 1심 당선무효형...국힘, 확정시 397억 반환해야 [종합]
  • '빈틈없는 야구장'…좌석 점유율 87.4%, 800만 관중도 최단 [데이터클립]
  • 증시 날개 단 CXMT…삼성·SK하닉·마이크론 ‘3강’ 추격 박차
  • 10거래일 연속 사이드카에 예탁금 급감…증시 반등 핵심 요소는?
  • AI 패권에 5조달러 쏟는다…미국 ‘자금조달 총력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7.27 장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