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서비스 미소, 누적 주문 건수 200만 건 돌파

입력 2020-04-09 08: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로나19에 비대면 서비스 증가

▲미소CI. (사진제공=미소)
▲미소CI. (사진제공=미소)

홈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미소의 누적 주문 건수가 200만 건, 누적 주문 금액은 1000억 원을 돌파했다.

9일 미소에 따르면 2015년 홈클리닝 서비스를 선보인 뒤 창립 3년 만인 2018년 12월 누적 주문 건 수 100만 건을 달성했다.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한 미소는 100만 건 돌파 후 약 1년 만인 올 1월, 누적 주문 건 수 200만 건을 기록했다. 미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전년 2월 대비 비대면 홈클리닝 서비스가 69% 증가했다고 밝혔다.

미소는 빠른 성장 요인으로 고객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와 고객 신뢰도를 꼽았다. 미소는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3만5000여명의 클리너 확보하고 있으며, 서비스 재이용률은 85% 이상으로 나타났다. 또한 미소는 업계 최초로 영업배상책임 보험에도 가입해 고객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올해 1월에는 △인테리어 △가전제품 설치 및 수리 △가구 리폼 △철거·청소 △정리·수납전문가 △정기 세차 서비스 △육아·실버·요리 도우미를 포함한 총 58개의 홈서비스를 론칭했다.

빅터 칭 미소 대표는 “이번 누적 주문 200만 건을 달성으로 미소가 대한민국 1등 홈서비스 브랜드임을 다시 한 번 증명하게 돼 기쁘다”며 "미소에 보내주시는 고객의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자 서비스 향상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65,000
    • -1.31%
    • 이더리움
    • 3,003,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22%
    • 리플
    • 2,015
    • -1.42%
    • 솔라나
    • 125,800
    • -0.87%
    • 에이다
    • 381
    • -1.8%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2
    • -1.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70
    • -4.33%
    • 체인링크
    • 13,100
    • -1.43%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