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되었습니다.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한화그룹 임원들, 코로나19에 자진 급여 반납 사례 늘어

입력 2020-04-08 19:26

한화그룹 계열사 임원진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어려워진 경영환경에 대응하고자 자진해서 급여를 반납하고 나섰다.

8일 한화그룹에 따르면 한화호텔앤드리조트 임원들이 급여의 20%를 반납한 데 이어 한화손해보험 임원들도 이달부터 급여 일부를 반납하기로 했다.

한화를 비롯한 한화그룹 계열사 임원들은 회사와의 협의를 통해 반납 비율을 정하고 있다. 이에 동참하는 계열사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어 금액은 더 커질 전망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다른 계열사의 경우도 선제 비상경영의 필요성을 느낀 일부 임원들이 반납 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자율적으로 반납 의사를 밝히다 보니 비율이나 기간도 상이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
  • 화나요-
  • 추가취재 원해요-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77,000
    • +0.73%
    • 이더리움
    • 291,500
    • +2.6%
    • 리플
    • 245.7
    • +0.78%
    • 라이트코인
    • 56,950
    • +3.36%
    • 이오스
    • 3,253
    • +1.34%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96%
    • 스텔라루멘
    • 99.83
    • +4.44%
    • 트론
    • 20.37
    • +3.72%
    • 에이다
    • 102.1
    • +9.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600
    • -1.14%
    • 대시
    • 94,650
    • +0.42%
    • 이더리움 클래식
    • 8,355
    • -0.06%
    • 55.73
    • +8.74%
    • 제트캐시
    • 63,250
    • +1.44%
    • 비체인
    • 8.471
    • -2.52%
    • 웨이브
    • 1,341
    • +0.83%
    • 베이직어텐션토큰
    • 268.8
    • +3.82%
    • 비트코인 골드
    • 11,170
    • +0%
    • 퀀텀
    • 2,205
    • +2.75%
    • 오미세고
    • 2,075
    • +0.58%
    • 체인링크
    • 5,420
    • +3.73%
    • 질리카
    • 21.34
    • -1.52%
    • 어거
    • 17,400
    • +9.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