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라진 성수기'

입력 2020-04-05 14: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며 관광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5일 서울 송파구 탄천공영주차장에 봄철 성수기 주말임에도 영업을 나가지 못한 관광버스들이 주차돼 있다. 정부는 이날까지 시행하기로 예정했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19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개인ㆍ기관 '사자'에 7498 마감 사상 최고가 또 경신⋯삼전ㆍSK하닉 엇갈려
  • “돈 더 줄게, 물량 먼저 달라”…더 강해진 삼성·SK 메모리 LTA [AI 공급망 재편]
  • 다이소에 몰리는 사람들
  • 비행기표 다음은 택배비?⋯화물 유류할증료 인상, 어디로 전가되나 [이슈크래커]
  • ‘의료 현장 출신’ 바이오텍, 인수합병에 해외 진출까지
  • 증권가, “코스피 9000간다”...반도체 슈퍼 사이클 앞세운 역대급 실적 장세
  • "가임력 보존 국가 책임져야" vs "출산 연계효과 파악 먼저"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下]
  • ‘익스프레스 매각 완료’ 홈플러스, 37개 점포 영업중단⋯“유동성 확보해 회생”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773,000
    • -0.07%
    • 이더리움
    • 3,397,000
    • -0.7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1.04%
    • 리플
    • 2,059
    • -0.53%
    • 솔라나
    • 131,200
    • -0.23%
    • 에이다
    • 392
    • -0.51%
    • 트론
    • 516
    • +1.18%
    • 스텔라루멘
    • 235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0%
    • 체인링크
    • 14,710
    • -0.07%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