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이가흔, 학폭 논란 현재진행형? “재거나 계산하지 않아”

입력 2020-04-01 2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3' )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3' )

‘하트시그널3’ 이가흔에 대한 학교폭력 의혹이 추가 폭로됐지만 제작진의 추가적인 해명은 아직 전해지지 않았다.

‘하트시그널3’ 여성 출연진 이가흔으로부터 학교폭력을 당했던 피해자라 주장하고 있는 네티즌은 세 번째. 지난달 26일 이 네티즌은 ‘하트시그널3’ 방송 이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이가흔이 스스로 인정하고 사과해주길 바라고 적어도 공인으로서의 삶은 살지 않았으면 한다”고 주장했다. 이 네티즌은 “제작진이 ‘사실무근’, ‘근거 없는 루머’라는 기사로 또 다시 피해자들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없었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하트시그널3’ 제작진은 이가흔 외에 논란이 불거진 출연진들에 대해 “사실 무근이다”고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앞서 이가흔은 ‘대학내일’ 표지 모델 인터뷰를 통해 “즉흥적인 편이다. 마음에 드는 물건이 있으면 사야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무턱대고 들이대고 본다. 재거나 계산하지 않아서 좋은 건 좋은 거, 싫은 건 싫은 거 정확하게 나누어지는 것과 같다”고 자신에 대해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01,000
    • +0.37%
    • 이더리움
    • 2,660,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304,800
    • +1.26%
    • 리플
    • 1,529
    • -0.65%
    • 솔라나
    • 105,000
    • +0.38%
    • 에이다
    • 274
    • -0.72%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23%
    • 체인링크
    • 11,620
    • -1.11%
    • 샌드박스
    • 59.61
    • -0.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