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까지 '농어촌 뉴타운' 53곳 조성

입력 2008-10-07 2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17년까지 50~300가구 규모의 농어촌 뉴타운 53곳이 조성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7일 도시의 30~40대 젊은 인력을 농어촌으로 유치해 농산업의 핵심 인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농어촌 뉴타운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농어촌 뉴타운 조성'은 도시민들이 귀농을 원해도 농어촌의 열악한 생활환경, 자녀교육 및 복지, 영농기반, 친교기반 등의 미비로 귀농으로 연결되지 않는 점에서 착안했다는 것인 농림수산식품부측의 설명이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우선 내년부터 2011년까지 5개 지역을 시범적으로 추진하고, 시범사업을 평가해 2012년부터 본 사업으로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

시범사업 대상지는 올 11월말까지 공모를 실시해 입지여건, 토지확보 및 입주수요확보 가능성, 입주자에 대한 영농어교육 및 지원, 자녀교육, 복지여건개선 등 지원프로그램의 적절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선정하게 된다.

'농어촌 뉴타운'은 사업시행주체(시·군)가 지역특성과 수요를 감안해 50~300세대 규모로 조성토록 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7,000
    • -1.43%
    • 이더리움
    • 3,373,000
    • -2.26%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2.71%
    • 리플
    • 2,042
    • -2.34%
    • 솔라나
    • 129,900
    • -0.76%
    • 에이다
    • 386
    • -1.53%
    • 트론
    • 515
    • +1.18%
    • 스텔라루멘
    • 233
    • -2.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2.41%
    • 체인링크
    • 14,500
    • -1.09%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