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닥 569.07p, 상승(▲26.96p, +4.97%)마감. 개인 +1883억, 기관 -763억, 외국인 -997억

입력 2020-03-31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한 개인 덕분에 장 종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며 마감했다.

31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96포인트(+4.97%) 상승한 569.07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은 매수세를 보인 반면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장을 마쳤다.

개인은 1883억 원을 매수 했으며 기관은 763억 원을, 외국인은 99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농림업(+22.58%)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었으며, 부동산(+7.45%) 오락·문화(+7.03%)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광업(0.0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건설(+5.79%) 숙박·음식(+5.48%) 유통(+5.43%) 등의 업종이 상승 마감했다.

주요 테마 현황을 살펴보면 농업(+15.68%), 바이오시밀러(+7.53%), 사료(+7.37%), 전자결제(+7.18%), 수산업(+6.81%)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IT(-0.68%) 관련주 테마는 내림세로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상승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가 30.00% 오른 8만9700원을 기록했으며, 셀트리온제약(+20.15%), 휴젤(+5.81%)이 상승한 반면 씨젠(-8.18%), 고영(-3.84%), SK머티리얼즈(-0.89%)는 하락한 채 장을 마쳤다.

그 밖에도 YBM넷(-19.42%), 포비스티앤씨(-11.53%), 아이스크림에듀(-10.77%) 등은 하락폭을 키웠다. 셀트리온헬스케어(+30.00%), 아시아종묘(+29.98%)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종적으로 1143개 종목이 상승했으며 하락 종목은 140개다. 44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18원(-0.45%)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125원(-0.78%), 중국 위안화는 171원(-0.3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75,000
    • +1.79%
    • 이더리움
    • 3,174,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535,500
    • -1.02%
    • 리플
    • 2,035
    • +1.55%
    • 솔라나
    • 128,900
    • +1.74%
    • 에이다
    • 369
    • +1.1%
    • 트론
    • 543
    • -0.18%
    • 스텔라루멘
    • 223
    • +3.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0.05%
    • 체인링크
    • 14,340
    • +1.63%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