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百, 호주 입양모 19명의 '특산물 바자회'

입력 2008-10-0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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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신촌점은 7일 호주 입양모 19명과 함께 호주 원주민 공예품과 의류·모자 등을 자선 판매하는 '그린마켓'을 진행한다.

올 해로 3회째인 이번 행사의 수익금 전액은 동방사회복지회의 보호를 받고 있는 고아와 미혼모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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