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위의 F1 머신' M3 · M6 국내 첫선

입력 2008-10-07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도로 위의 F1 머신이라 불리는 BMW M3와 M6가 국내에 출시됐다.

M3는 지난 주말 삼성동에서 열린 F1 한국 대회 유치 확정 2주년 기념행사인 'F1 시티 쇼크(City Shock)' 에서 BMW 자우버 F1팀의 닉 하이드펠트가 직접 몰고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내 최초로 F1 머신이 일반 도로 위에서 멋진 퍼포먼스를 펼쳐 현장에 모인 2만여 시민들의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괴물 자동차인 F1 머신의 기술력에 기반을 둔 M3는 레이스 트랙 뿐 아니라 일상에서 환상적인 주행성능과 스릴을 선사하는 스포츠 세단 M3의 4세대 모델로, BMW 3시리즈 쿠페 차체를 기본으로 BMW의 모터스포츠 사업부문인 BMW M GmbH에 의해 새롭게 탄생했다.

전설적인 M 635CSi의 계보를 잇는 고성능 쿠페 M6 또한 진정한 슈퍼카의 성능을 갖춰 새롭게 선보였다. 최대출력 507마력, 최대토크 53.1kg·m, 정지에서 시속 100km 가속 4.6초이며, 최고시속은 250km에서 제한된다. 드라이브로직(Drivelogic) 기능의 7단 SMG 변속기가 적용돼 빠른 변속이 가능하다.

M3의 가격은 기본형 9590만원, 고급형 1억290만원이며, M6는 1억8500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642,000
    • +2.54%
    • 이더리움
    • 2,938,000
    • +1.91%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0.46%
    • 리플
    • 2,005
    • +0.45%
    • 솔라나
    • 125,600
    • +3.29%
    • 에이다
    • 376
    • +1.35%
    • 트론
    • 418
    • -2.56%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1.72%
    • 체인링크
    • 13,060
    • +3.4%
    • 샌드박스
    • 119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