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마트폰 대표브랜드 'G시리즈' 버린다

입력 2020-03-27 16: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반기 내 출시될 플래그십폰 제품명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LG G8 씽큐  (사진제공=LG전자)
▲LG G8 씽큐 (사진제공=LG전자)

LG전자가 대표적인 휴대전화 브랜드인 'G시리즈'를 버린다. 대신 과거 '초콜릿폰'과 같이 제품별로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주 이동통신 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제품설명회에서 새로 출시되는 프리미엄폰에는 G시리즈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2012년 9월 처음 출시된 G시리즈는 지난해 G8까지 나왔다. 이로 인해 올해 상반기 출시되는 새로운 스마트폰의 이름으로는 'G9'이 거론됐다.

올해 상반기 내 출시될 예정인 플래그십 스마트폰의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시리즈의 형태보다는 디자인 등을 고려해 제품별로 이름을 붙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제품 가격은 고가 스마트폰보다 다소 저렴한 80만 원대 수준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있다. 또 디스플레이는 기존 G시리즈의 6.4인치보다 큰 6.7∼6.9인치로 예상된다.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3]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004,000
    • +0.58%
    • 이더리움
    • 3,088,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1.11%
    • 리플
    • 2,080
    • +0.97%
    • 솔라나
    • 130,000
    • +0.08%
    • 에이다
    • 389
    • -0.26%
    • 트론
    • 440
    • +1.85%
    • 스텔라루멘
    • 245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40
    • +6.95%
    • 체인링크
    • 13,510
    • +0.9%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