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 신규 IP 모바일게임 2종 개발 중…올해 주요사업으로

입력 2020-03-27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FAMILY 캐릭터 이미지.  (사진제공=드래곤플라이)
▲B-FAMILY 캐릭터 이미지. (사진제공=드래곤플라이)

드래곤플라이는 새로운 IP를 바탕으로 한 모바일게임 비즈니스에 투자를 공격적으로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드래곤플라이는 국내 유명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W.BABA와의 공동사업으로 ‘B-FAMILY 캐릭터 라이선스’를 사용한 신규 모바일게임 및 모바일 AR게임 2종이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 게임을 2020년 주요 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드래곤플라이는 B-FAMILY IP의 대중성을 살려 젊은 남녀 유저들에 어필할 캐주얼 FPS 모바일게임과 전 세대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모바일 AR게임까지 개발하면서 기업의 수익 모델을 견고히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모바일(스마트폰) 플랫폼’ 이라는 검증된 시장과 문화를 뛰어 넘는 캐릭터성을 무기로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추진하기에 높은 수익이 예상된다.

박인찬 드래곤플라이 대표이사는 “대중성이 뛰어난 IP와 개발, 그리고 전략적 마케팅의 결합으로 전 세계 모바일게임 시장에서의 성과를 기대한다”라며 “2020년 여름에 맞춰 2종의 게임을 글로벌 시장에 런칭 함으로써 드래곤플라이의 수익 다각화를 비롯하여 새로운 IP를 통한 기업의 가치 창출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 철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31] 정기주주총회결과
[2026.03.31] 사외이사의선임ㆍ해임또는중도퇴임에관한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화, ‘포·탄’ 시너지에 풍산 탄약 품나…방산 생태계 독주 본격화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국민 10명 중 6명 "고소득층이 내는 세금 낮다" [데이터클립]
  • 단독 ‘농심 3세’ 신상열, 북미 지주사 CEO 맡았다⋯책임경영·승계 잰걸음
  • 아르테미스 2호는 달 뒤편 가는데…K-반도체 탑재 韓 큐브위성은 교신 실패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1,000
    • +2.43%
    • 이더리움
    • 3,217,000
    • +3.7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75%
    • 리플
    • 2,018
    • +2.18%
    • 솔라나
    • 123,500
    • +1.98%
    • 에이다
    • 384
    • +4.07%
    • 트론
    • 477
    • -1.45%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50
    • -0.46%
    • 체인링크
    • 13,520
    • +4.08%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