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코에너지...저가매수 기회

입력 2008-10-0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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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재가 적고 국산화 비율이 높아 환율에 민감하지 않아 오히려 외화평가차익이 발생하고 있는 에코에너지(038870)의 주가가 급락하고 있어 저가매수 기회로 삼으라는 분석이다.

7일 오전 9시39분 현재 에코에너지의 주가는 전일대비 325원(9.08%) 내린 3255원을 기록 중이다.

한 증권사 관계자는 “에코에너지는 7월에 골드만삭스로 외자 유치 후 회사 자금 사정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원.달러 폭등으로 환차손을 보는 기업들이 많지만 에코에너지의 경우 환차익을 보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신주인수권부사채(30억)의 신주인수권 행사 가능성으로 인해 추가 물량 부담이 있지만, 보유 외화를 감안하면 기업의 실적과 펀터멘털에는 영향이적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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