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1714.61p, 상승세 (▲9.85p, +0.58%) 반전

입력 2020-03-26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하락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개인 덕분에 장 중반들어 상승세로 전환했다.

26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9.85포인트(+0.58%) 상승한 1714.61포인트를 나타내며, 171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은 5092억 원을 매수 중이며 기관은 1941억 원을, 외국인은 3184억 원을 각각 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약품(+4.89%) 업종의 상승이 눈에 띄는 가운데, 운수창고(+4.70%) 철강및금속(+4.47%)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기계(+4.39%) 운수장비(+3.49%) 유통업(+3.48%) 등의 업종이 상승 중이다.

삼성전자가 0.41% 내린 4만8450원에 거래중인 가운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6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B금융이 5.62% 오른 3만3800원을 기록 중이고, 신한지주(+2.92%), 셀트리온(+2.46%)이 상승 중인 반면 NAVER(-2.56%), 삼성에스디에스(-2.36%), 엔씨소프트(-2.15%)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주연테크(+24.79%), 신풍제약(+22.79%), 이월드(+22.16%)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일정실업(-6.54%), 두산2우B(-4.35%),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4.32%) 등은 하락 중이다. 파미셀(+29.96%), 체시스(+29.80%)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753개 종목이 상승 중이며 126개 종목이 하락, 25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27원(-0.35%)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108원(+0.20%), 중국 위안화는 172원(-0.43%)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첫 매출 50조 돌파 ‘사상 최대’…HBM4E 하반기 샘플 공급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15: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9,000
    • +0.9%
    • 이더리움
    • 3,500,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1.31%
    • 리플
    • 2,115
    • -1.54%
    • 솔라나
    • 128,000
    • -1.69%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6
    • -1.22%
    • 스텔라루멘
    • 263
    • -1.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10
    • -2.3%
    • 체인링크
    • 13,760
    • -2.06%
    • 샌드박스
    • 114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