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연강재단, 대구ㆍ경북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 3억 원 전달

입력 2020-03-26 08:5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300명 학생들에게 전달될 예정

두산연강재단은 코로나19 피해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대구와 경북 지역의 중ㆍ고교 학생들에게 특별장학금 3억 원을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장학금은 대구시ㆍ경상북도 교육청을 통해 300명의 학생들에게 전달된다.

두산연강재단은 2006년부터 수해, 태풍 등 자연재해를 비롯한 재난을 입은 지역의 학생들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050명의 학생들에게 총 8억5000만 원의 특별재해장학금을 전달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번 사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더 큰 피해를 입은 대구ㆍ경북 지역의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학업을 이어가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박정원, 김민철, 유승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31]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8,000
    • +0.71%
    • 이더리움
    • 3,27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3%
    • 리플
    • 2,004
    • -0.45%
    • 솔라나
    • 124,200
    • +0.24%
    • 에이다
    • 379
    • +0.26%
    • 트론
    • 473
    • +0.21%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5.79%
    • 체인링크
    • 13,280
    • -1.1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