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너지, 텔레매틱스 사업 분리

입력 2008-10-06 21: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에너지가 'OK캐쉬백' 사업에 이어 텔레매틱스 사업도 SK마케팅앤컴퍼니에 넘겼다.

SK에너지 관계자는 6일 "텔레매틱스 사업을 SK마케팅앤컴퍼니에 양도하기로 이사회에서 결정했다"며 "양도금액은 188억원"이라고 말했다.

텔레매틱스는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한 사업으로 SK에너지는 디지털지도 및 실시간 교통정보 시스템을 개발해 SK텔레콤의 휴대폰 내비게이션 서비스와 DMB 기반의 차량용 내비게이션 등에 이를 공급했었다. 텔레매틱스 사업은 관련 법률에 따라 사업 양수·합병·분할시 방통위의 인가 심사를 거쳐야 한다.

SK에너지 관계자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인가가 계획대로 될 경우 내년 1월1일자로 사업 양수도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SK마케팅앤컴퍼니는 SK텔레콤과 SK에너지가 공동 출자해 지난 4월 설립한 마케팅 전문기업으로 현재 SK그룹내 광고대행 및 컨설팅을 주로 하고 있다.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5]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대표이사
추형욱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2.27]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2.27]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5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24,000
    • +3.15%
    • 이더리움
    • 2,995,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1.2%
    • 리플
    • 2,025
    • +1.55%
    • 솔라나
    • 126,800
    • +2.84%
    • 에이다
    • 382
    • +1.87%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70
    • +0%
    • 체인링크
    • 13,240
    • +2.8%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