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자 딸 정재은 나이 7살에 이미자 처음 만났다…"그 후 2번 더 만나"

입력 2020-03-23 22: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캡처)
(출처=SBS 캡처)

이미자의 딸 정재은에 시선이 모아졌다.

23일 KBS '가요무대'에서는 과거 방송분을 모아 방송한 가운데 정재은의 무대가 방송됐다. 정재은은 가수 이미자의 딸로 알려졌으며 아버지는 콘트라베이스 연주자 정진흡이다. 이미자 딸 정재은은 1999년 일본으로 건너가 가수로 데뷔했다.

정재은의 나이는 1964년 생으로 올해 나이 57세다. 정재은은 과거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에 출연해 두 살때 부모님이 이혼했다고 밝히며 7살 나이가 되서야 어머니 이미자를 처음 만났다고 말했다.

이미자의 아버지가 자신을 몰래 어머니 이미자의 집에 데려놓았다는 것. 당시 사흘동안 함께 지낸 기억이 있다고 설명했다. 두번째 만남은 1987년 김포공항에서 우연이 만났으며 세번째는 1997년 한 스포츠센터에서 만났다고 말했다. 세번째 만남 당시 두 사람은 대화를 나누지 않았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BTS 뜨자, 들썩이는 티켓값⋯올해 인상 릴레이 시작될까? [엔터로그]
  • 산리오 가고 리락쿠마·먼작귀 온다…이디야·롯데시네마 콜라보 [그래픽]
  • 서울 시내버스 파업 3일째 이어가나⋯노사 파업 이후 첫 협상 돌입
  • [환율마감] 원·달러 10일째 올라 3주만 최고…엔화약세+달러매수
  • 한화에너지 합병 선 그은 ㈜한화 “복합기업 할인 해소 목적”
  • 지난해 가계부채 37.6조 증가⋯초강도 규제에 ‘숨고르기’
  • 코스피, 사상 최고가 4720선 마감⋯9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
  • ‘부패한 이너서클’ 정조준 속…백종일 JB금융 부회장, 9일만 사퇴
  • 오늘의 상승종목

  • 01.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41,660,000
    • +3.01%
    • 이더리움
    • 4,883,000
    • +4.14%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2.16%
    • 리플
    • 3,128
    • +1.2%
    • 솔라나
    • 214,000
    • +1.52%
    • 에이다
    • 608
    • +1.33%
    • 트론
    • 443
    • -0.45%
    • 스텔라루멘
    • 349
    • +2.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230
    • +0.17%
    • 체인링크
    • 20,700
    • +3.29%
    • 샌드박스
    • 186
    • +2.7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