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코스닥, 경기우려 등 악재로 급락...417.43(14.67P↓)

입력 2008-10-06 10: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닥지수가 실물결제 악화에 대한 우려와 환율급등 등의 악재로 크게 떨어지고 있다.

6일 오전 10시 12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40%(14.67포인트) 급락한 417.43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주말 미국의 구제금융법안이 하원에서도 통과됐지만 경기후퇴에 대한 우려로 미국증시가 크게 내렸다는 소식에 하락 출발한 지수는 외국인의 지속되는 매도와 기관의 매도세 합세로 낙폭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또한 이날 원·달러 환율이 1250원대를 돌파하는 폭등세와 아시아 증시의 동반 급락 역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13억원, 12억원 순매도하며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고 개인은 저가 매수세가 몰리면서 113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업종별로는 종이·목재와 섬유·의류만이 1% 미만 오르는 가운데 인터넷과 금속, IT S/W SVC, 운송장비·부품, 제약, 기계·장비, 기타서비스, 건설, 반도체, 제조, 컴퓨터서비스, 의료·정밀기기 등이 3~5% 이상 떨어지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종목도 약세를 보여 상위 25개 종목이 동반 하락하고 있으며 NHN(-5.45%), 하나로텔레콤(-3.37%), 태웅(-7.27%), 메가스터디(-6.21%), 셀트리오(-3.63%), CJ홈쇼핑(-4.45%), 소디프신소재(-4.74%), 태광(-6.88%), 성광벤드(-7.04%), 서울반도체(-6.76%), 코미팜(-7.97%), 평산(-5.67%) 등의 크게 떨어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타바이러스 등장…뜻·증상·백신·치사율 총정리 [이슈크래커]
  • 수학여행 가는 학교, 2곳 중 1곳뿐 [데이터클립]
  • "대학 축제 라인업 대박"⋯섭외 경쟁에 몸살 앓는 캠퍼스 [이슈크래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83,000
    • -1.27%
    • 이더리움
    • 3,423,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2.53%
    • 리플
    • 2,073
    • -2.26%
    • 솔라나
    • 131,300
    • +0.46%
    • 에이다
    • 393
    • -0.76%
    • 트론
    • 510
    • +1.8%
    • 스텔라루멘
    • 237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00
    • -2.86%
    • 체인링크
    • 14,700
    • -1.34%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