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재택근무 내달 5일까지 연장…"코로나19 예방"

입력 2020-03-23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표이사 주재 회의 등 모든 회의ㆍ보고 온라인화

▲제주항공 항공기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 항공기 (사진제공=제주항공)

제주항공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1~22일까지 3주간 운영 예정이었던 재택근무를 내달 5일까지 2주 연장하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항공은 지난 3주간 비행 운항에 필요한 인력과 필수 사무실 인력을 제외하고는 재택근무를 실시했다.

하지만 재택 근무 연장 기간에는 모든 사무실 근무자에게 재택근무를 의무화했다.

운항, 객실, 정비 등 비행을 위한 오퍼레이션 근무자들은 안전 운항을 유지할 수 있는 필수 인력만을 배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구내식당 등 사내 편의시설 역시 모두 영업 중단에 들어가게 됐다.

제주항공의 내부적인 업무방식도 크게 변화하기로 했다. 이석주 대표에 대한 모든 보고는 전화, 문자메시지, 화상회의로 바뀐다.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재택근무 확대 조치는 항공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의 안전과 제주항공 임직원의 안전 및 안정적인 항공운항을 위한 조치”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김이배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4.10] [기재정정]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처분결정
[2026.04.10] [기재정정]특수관계인에대한주식의처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속보 밴스 부통령 “이란과 합의 도달 못해…미국 복귀”
  • 연구 설계까지 맡는 ‘AI 과학자’ 등장…AI가 가설 세우고 실험 설계
  • 정부, 12·29 여객기 참사 현장 전면 재수색…민·관·군·경 250명 투입
  • LG유플, 13일부터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IMSI 난수화 도입
  • 디저트 유행 3주면 끝? ‘버터떡‘ 전쟁으로 본 편의점 초고속 상품화 전략
  • 신한금융 "코스피6000 안착하려면 이익·수급·산업 바뀌어야"
  • 현직 프리미엄 앞세운 박형준, 재선 도전…‘글로벌 허브’ 정책 승부수
  • 中, 이란에 무기공급 정황…“새 방공 시스템 전달 준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965,000
    • -1.43%
    • 이더리움
    • 3,315,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3.41%
    • 리플
    • 1,990
    • -1.09%
    • 솔라나
    • 123,200
    • -2.22%
    • 에이다
    • 366
    • -2.92%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27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00
    • -1.61%
    • 체인링크
    • 13,150
    • -2.45%
    • 샌드박스
    • 112
    • -2.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