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디스커버 자회사 SK가스, 지난해 파생상품거래 손실 1149억 발생

입력 2020-03-19 16: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디스커버리는 19일 자회사인 SK가스가 LPG 선도거래 등으로 1149억 원(기신고분 제외)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 대비 7.00% 수준으로, 유가 및 LPG국제가격 변동 심화로 헤지(Hedge) 용도인 LPG 파생상품계약의 거래/평가손실 발생한 탓이다. 이는 지난해 동안 발생한 숫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73,000
    • +0.53%
    • 이더리움
    • 3,421,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0.23%
    • 리플
    • 2,095
    • +0.05%
    • 솔라나
    • 137,400
    • -0.43%
    • 에이다
    • 401
    • -0.25%
    • 트론
    • 516
    • -0.77%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250
    • +6.14%
    • 체인링크
    • 15,400
    • -0.19%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