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 장기전세 127가구 공급

입력 2008-10-05 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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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는 13일부터 은평뉴타운1지구, 발산지구, 장지지구 장기전세주택 127세대에 대한 분양신청을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물량은 은평뉴타운1지구 70가구, 강서구 발산지구 48가구, 송파구 장지지구 9가구 등이다.

전용면적 기준으로 ▲은평뉴타운1지구 59㎡(17평형) 55가구, 84㎡(25평형) 15가구 ▲발산2단지 59㎡ 24가구, 발산3단지 84㎡ 24가구 ▲장지4단지 59㎡ 5가구, 장지10단지 59㎡ 4가구 등이다.

임대보증금은 ▲은평1지구 59㎡ 9799만원, 84㎡ 1억2630만원 ▲발산2단지 59㎡ 8080만원, 발산3단지 84㎡ 1억3033만원 ▲장지4단지 59㎡ 1억1109만원, 장지10단지 59㎡ 1억545만원 등이다.

1순위는 13∼15일, 2순위는 16일, 3순위는 17일에 각각 분양신청을 접수한다. 선순위 신청자가 공급세대의 130%를 넘지 않은 경우 후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는 다음달 24일 장기전세주택 홈페이지(www.shift.or.kr)를 통해 발표된다.

문의)1600-3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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